안녕하세요, 씨네필 여러분! 무비블록(MovieBloc)입니다.
매년 1월과 2월이 되면 세계 곳곳은 영화의 열기로 뜨겁게 달궈집니다.
유타의 눈밭 위에서 피어나는 선댄스, 예술적 저항의 상징 베를린, 그리고 전 세계 단편 영화인들의 성지 클레르몽페랑까지.
물론 그 뜨거운 현장에 직접 발을 들이는 것은 모든 영화 팬의 로망일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영화제를 사랑하는 진짜 이유는 그곳이 제안하는 새로운 시선과 시대의 흐름을 읽는 즐거움 때문 아닐까요?
무비블록은 그 즐거움의 흐름을 놓치지 않고 여러분의 일상으로 연결하고자 ‘무비블록 글로벌 영화제 컬렉션(이하 무영컬)’을 준비했습니다.
🎬 영화제의 공기를 큐레이션하다
이번 ‘무영컬’은 단순한 상영을 넘어, 세계적인 영화제들이 사랑한 감각과 그 이면의 맥락을 함께 나누고자 기획되었습니다.
각 영화제가 지닌 고유한 예술적 색채를 무비블록의 시선으로 엄선했습니다.
🌍 미리 만나는 상영작
국경과 언어를 넘어 우리에게 깊은 영감을 선사할 작품들을 미리 만나보세요.
이 외에도 <샹그릴라 체류기>, <친밀> 등 국내외 유수의 영화제에서 찬사를 받았던 수작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무비블록과 함께하는 영화적 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