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Moviebloc, 세계 최초 독립 다큐멘터리 ‘북극의 나누크’ NFT 발행… 영화 소유의 새로운 지평 연다

2026.01.02 BLOC MOVIE

글로벌 영화 플랫폼 무비블록이 영화 역사상 최초의 독립 다큐멘터리 영화인《북극의 나누크(Nanook of the North)》를 RWA-NFT(Real World Asset-NFT)로 발행하며, 창작자와 배급사, 컬렉터가 공존하는 새로운 영화 생태계의 문을 연다.

■ 100년의 헤리티지, 디지털 유산으로 영원히 기록되다 1922년 로버트 J. 플래허티가 제작한 《북극의 나누크》는 독립 다큐멘터리의 시초로서 압도적인 가치를 지닌다. Moviebloc은 이 고전적 유산을 현대적 감각의 그래픽과 결합하여 10분 분량의 고밀도 2차 제작물로 재구성했다. 이번 NFT는 개당 약 200달러(USD)에 1,000개 한정으로 발행되어 소장 가치를 극대화했다.

■ 단순 소장을 넘어 ‘상업적 이용’까지 가능한 RWA-NFT 이번 프로젝트의 가장 큰 특징은 보유자에게 단순 감상권을 넘어 실질적인 상업적 활용권을 부여한다는 점이다. 무비블록록이 새롭게 제정 한 ‘RWA-NFT 콘텐츠 사용권 약관’에 따르면, NFT 보유자는 자신이 직접 운영하거나 통제하는 웹사이트, 서비스, 그리고 유튜브를 포함한 영상 채널에서 해당 콘텐츠를 상업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비독점적 사용권을 가진다.
보유자는 지갑 인증을 통해 콘텐츠를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이를 활용해 2차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 다만, NFT를 타인에게 양도할 경우 기존 보유자의 사용권은 즉시 소멸되며 , 제3자의 OTT 플랫폼에 납품하거나 재라이선스하는 행위 등은 엄격히 제한되어 저작권 생태계를 보호한다.

■ 기존 배급 시스템과의 상생 및 확장 지향 무비블록은 이번 NFT 프로젝트가 기존 영화 배급 시스템과의 대립이 아닌 ‘확장과 상생’을 위한 플랫폼임을 강조했다. 기존 배급사가 구축해온 시장에 NFT라는 새로운 유통 기술을 접목함으로써, 영화 콘텐츠의 도달 범위를 국경 없이 넓히고 창작물에 대한 새로운 수익 모델을 제시하겠다는 취지다.
특히 콘텐츠 원작자(또는 권리자)는 NFT 최초 판매를 통해 수익을 확정하며 , 이후 보유자의 상업적 활용으로 발생하는 추가 수익에 대해서는 별도의 분배를 요구하지 않기로 함에 따라, 컬렉터와 창작자 모두가 윈-윈(Win-Win)할 수 있는 구조를 확립했다.

■ 영화 산업의 새로운 프론티어를 향한 도약 무비블록 황준동 대표는 “이번 발행은 영화가 스크린에 머물지 않고 디지털 자산으로서 창작자와 배급사, 그리고 관객이 함께 가치를 키워나가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기존 배급 파트너들과 협력하여 더 많은 우수 콘텐츠를 NFT로 전환, 영화 산업의 파이를 키우고 생태계를 풍성하게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영화 역사와 예술적 통찰력이 담긴 ‘북극의 나누크 NFT’는 지금 바로 Moviebloc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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